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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검사외전, 가볍게 볼만한 의외의 케미2016.03.02

 

 

 

검사외전, 가볍게 볼만한 의외의 케미

 

 

특별할 것 같지 않았던 영화.

이 한 문장이 다정한 인슈씨가 느꼈던 검사외전의 첫 느낌이었습니다.

 

특별한 것이 있다면 황정민과 강동원이라는 의외의 조합이었다랄까요?

그만큼 특이한 것이 느껴지지 않은 영화였기에 사실 개봉한다는 사실만 알았을 뿐, 언제 개봉하는지 조차 모르고 있던 어느 날.

 

다정다정♥한 미소를 머금은 채 외근을 다녀오던 인슈씨가 빨간 신호에 걸려 정차하고 있는데 그 옆으로 한 대의 시내 버스가 나란히 섰습니다.

그와 동시에 인슈씨의 눈에 들어 온 검사외전 영화 포스터!

 

한동안 바쁜 일정으로 유일한 취미인 영화보기를 시행하고 못하고 있던 찰나.

다음 날이 불금이라는 사실에 감사하며 무슨 영화를 볼까 고민할 새도 없이 카리스마 있는 황정민씨와 잘생김이 철철 넘쳐나는 강동원씨를 보고는 보러가기로 결정!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드디어 불금이던 다음날!

부리나케 하루의 업무를 마감하고 친구와 함께 회사 근처에서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고는 대한극장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황정민, 강동원

 

이 두 배우의 이름만으로도 좌석이 매진은 아닐까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늦은 시각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사람 발길이 뜸한 대한극장이라 그런건지는 모를 이유로 좌석이 생각보다 널럴해서 당혹스러울 정도였죠.

 

그렇게 친구와 시시콜콜한 수다를 떨다가 드디어 영화가 시작되자 둘 모두 언제 수다를 떨었냐는 듯이 오랜만의 취미생활에 도취되어 스크린에 온 신경을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이만큼이나 신경을 쓰는 제 집중력을 무너트리는 검사외전 첫 스타트 장면들은 짧게 극중 인물을 설명하는 듯 해보이지만 거친 느낌의 편집과 빠른 변화로 인해 안타깝게도 정신 사나움이라는 치명타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낮은 탄식과 함께 정신이 흐트러질려고 하는 찰나, 환경단체와 건축개발 단체와의 관계에 대한 사회적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 순간 관객을 사로 잡았습니다.

 

이때 인슈씨의 시선을 사로 잡은 것은 사회적 문제에 대한 비판이 담긴 장면도 일정 역할을 했지만, 그런 어수선함 속에서 강동원의 셀카 장면이 무겁기만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유쾌한 분위기로 만들어주는 것이었죠!

 

 

 

 

황정민씨는 검사라는 직업에 대한 무게를 카리스마로 표현하다가도 중간 중간 장난기 있는 아저씨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등 다양한 느낌의 연기를 펼침으로써 장시간 눈을 떼지 못하도록 하는데 한 몫을 하는 것이 보인 영화였다랄까요~!

특히, 나쁜 사람들을 향해 황정민씨가 일침을 가할 때에는 정말 유쾌! 통쾌! 상쾌! 이 3박자가 제대로 어우러지는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이제까지 나온 공권력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한 시나리오는 어쩌면 흔한 소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관객수를 동원하지 못하지 않았나 싶은데요!

그래도 900만명 이상이 본 것을 보면 충무로의 흥행보증수표, 황정민씨의 위력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검사외전, 이 영화를 보면서 또 하나의 느낀점..

강동원씨는 죄수복 마저도 잘생김으로 무장시킬 수 있다는 것!

이래서 남성분들까지도 강동원씨를 사랑할 수 밖에 없나 봅니다~

(이렇게 다정한 인슈씨♥는 여성분들의 긍정의 힘을 얻습니다. ^^; )

 

 

물론 검사외전이 황정민씨와 강동원씨가 출연했다는 이유만으로 다정한 인슈씨가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늘상 영화 소재로 쓰여져 왔던 공권력, 사회문제, 범죄자의 반란 이 삼박자는 익숙하다 못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아이템이죠.

하지만 인슈씨가 영화 검사외전을 가볍게 볼만한 의외의 케미 작품이라고 칭찬한 이유는 다른데 있답니다~!!!

 

바로 식상함과 유쾌함, 그 경계선을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하는 듯한 전개때문이죠.

뻔한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 관객이 지루하지 않게 적재적소에 웃음포인트를 넣어주는 이일형 감독만의 매력이랄까요?^^

예전에 이일형 감독의 군도라는 영화를 봤을때도 무게감을 좌지우지 하는 하정우의 중간 웃음포인트가 잊혀지지 않는 것처럼 말이죠.

 

그 중에서도 이번 검사외전은 자칫 불쾌해질정도로 무거워질 수 있는 사회적 소재를 황정민씨와 강동원씨의 케미로 잘 포장한 편의 통쾌한 영화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현재 아무 생각없이 웃고 싶으시다면 검사외전을 한번 감상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지금까지 영화 검사외전, 가볍게 볼만한 의외의 케미 작품에 대한 다정한 인슈씨의 감상평이었습니다~!

오늘도 인슈씨의 다정다정♥함에 반하셨다면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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