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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두증바이러스? 지카바이러스 원인과 증상부터 발생국가까지!2016.03.16

 

 

 

이집트숲모기! 뎅기열! 소두증!

 

생뚱맞게 이게 무슨 소리인가..싶으신 분들도 있고, 바로 눈치 챈 분들도 계실겁니다.

바로 브라질을 통째로 뒤흔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지카바이러스 이야기인데요.

 

도대체 지카바이러스(ZIKA VIRUS)가 뭐길래 이리도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 되는 것인지 지금부터 다정한 인슈씨가 스마~~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카바이러스란?

 

1947년 우간다 숲에 살고 있던 붉은 원숭이에게 최초로 발견 된 지카바이러스는 뎅기열을 유발하는 뎅기 바이러스와 같은 플라비 바이러스 계열의 질환인데요.

소두증 바이러스라고도 불리는 이 바이러스는 일반적으로 이집트숲모기가 전염원으로 알려져 있지만, 국내 서식하는 흰줄숲모기 역시 전염원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물론, 추운날씨에는 살아남지 못하는 모기 특성상 아직 초봄 날씨로 쌀쌀한 국내에서는 지카바이러스 감염사례가 발견되지 않고 있긴 하지만, 전국적으로 무더워지는 여름철에는 국내도 안전한 영역이라고는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나타나는 증상은 무엇일까요?

 

지카바이러스 증상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증상은 평균 3일~7일 이후에 나타나게 되는데요.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피부발진, 고열/두통, 관절통증과 같은 복합통증(근육통 포함), 눈 충열 또는 결막염, 구통 등이 있답니다.

 

그렇다면 왜 지카바이러스 감염 문제가 심각한걸까요?

 

보통 건강한 성인의 경우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해도 일주일 정도 충분히 휴식을 취해주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아직까지 지카바이러스 감염 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나 백신이 따로 없는 데다 노약자나 임신부가 지카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때 생명이 위험할 정도로 그 피해가 크기 때문이랍니다.

특히, 임신부가 지카바이러스에 노출될 경우 태아에게까지 영향을 미쳐 소두증이라는 선천이상을 가진 자녀를 출산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여져 세계적으로 위험한 바이러스 질병으로 분류하고 있어요~!!

 

 

 

 

 

 

소두증이란?

 

소두증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이렇게까지 무서워하는건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적인 신생아의 머리둘레는 34cm~38cm 정도인데요.

머리둘레가 32cm 미만으로 태어나는 신생아를 소두증이라고 진단한답니다.

 

물론 머리둘레만 작게 태어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소두증이라는 선천이상을 갖고 태어난 신생아는 작아진 머리 둘레만큼이나 작은 뇌를 갖고 태어나 두뇌발달장애와 뇌성마비를 겪게 될 확률이 높고 안타깝게도 정상아보다 빨리 사망하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해요.

이처럼 신생아의 생명에 위협이 되는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바이러스이다보니 전 세계적으로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랍니다.

 

 

 

 

 

지금까지 지카바이러스 감염의 위험이 감지된 발생국가는 중남미 브라질, 과테말라, 멕시코,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등 모기가 활동하기 좋은 덥고 습한 기후의 30여개의 국가가 대부분이지만, 최근 미국, 하와이, 아프리카, 프랑스, 대만, 영국 등 전 세계적으로 감염자 발생국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랍니다.

 

하여, WHO는 국제적으로 우려되는 공중 보건상의 비상사태라고 할 수 있는 PHEIC를 선포하였고, 보다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 지카바이러스와 소두증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도 지속적으로 지카바이러스(소두증바이러스) 확산 국가가 늘어나고있는 추세이므로 꾸준히 질병관리본부(http://me2.do/F6wXEKsF)를 통해 해당 국가를 확인하시길 바래요!!

 

 

 

 

 

지카바이러스(소두증바이러스) 치료방법이나 백신이 아직 없다보니 감염이 되지 않도록 해당 발생국가로의 여행을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부득이하게 해당 국가로 여행을 떠나거나 출장을 가야하는 사례들도 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예방법을 미리 숙지해두는 좋이 좋아요!

 

일반 여행객의 경우

 

● 여행 전

지카바이러스 감염 환자 발생국가를 사전에 확인하고 모기 예방법 숙지 및 모기 기피제, 긴 옷 등을 준비합니다.

 

● 여행 중

방충망 혹은 모기장이 구비되어 있는 숙소에서 숙박하고, 야외 외출 시에는 긴팔 상,하의 착용 및 모기 기피제 등을 뿌리거나 지참하여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세심하게 주의해야 합니다.

 

● 여행 후

지카바이러스 감염 발생국가를 여행하고 다녀온 경우 귀국 후 1개월 이상 헌혈을 금하고, 남성의 경우 관계시 피임기구(콘돔)을 착용하며, 배우자가 임신 중인 경우 관계를 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만약 귀국 후 2주 이내 지카바이러스 감염으로 의심되는 증상 발현시 가까운 병원 또는 의원을 방문하여 빠르게 진료를 받고 질병관리본부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임신부의 경우

 

● 여행 전

임신 중인 여성의 경우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최근 2개월 이내 지카바이러스 감염 환자 발생국가로의 여행을 연기할 것을 권고하고 있어요. 만일 부득이하게 여행을 강행해야하는 경우에는 앞서 말한 일반 여행객 주의사항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뱃속의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지도 모르는데 꼭 강행해야하는 사례가 아니라면 혹시 모를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소중한 내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것이 좋겠죠?^^

 

● 여행 후

귀국 이후 2주 이내 지카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발현된 경우 최대한 빨리 가까운 병원 또는 의원을 찾아 전문 의료진에게 해외여행 이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하며 주기적으로 뱃속의 태아 상태도 함께 체크해야합니다.

물론 감염사실이 확인 된 경우에는 바로 질병관리본부에 신고를 하는 것도 잊지마세요!

 

 

 

여기까지 소두증바이러스라고 불리는 지카바이러스 원인부터 발생국가까지 정리해드린 다정다정~한 인슈씨였는데요!

해외로의 여행도 좋지만, 지카바이러스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질병으로 분류된만큼 완전히 해당 바이러스를 해결할 수 있기 전까지는 조심 또 조심! 하는 것이 좋겠죠?^^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며 다정한 인슈씨♥는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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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조이 > 건강 테라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래 두두맘
2016.04.07

지카바이러스때문에 태교여행 가려던거 취소했어요 ㅠㅠ
유럽여행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쩝..
다음에 출산하고 가려구요 ㅎㅎ

답글
아들맘
2016.04.07

지카바이러스 정말 무서운듯 ㅠㅠ
여행 한번 가기 참 어렵네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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